☞ KPGA홈페이지 바로가기
kgt logo · LOGIN    · ENGLISH
KOREAN TOUR CHAMPIONS TOUR STAR TOUR CHALLENGE TOUR KPGA ACADEMY TOUR
tit_tournament
 
파워발란스_p
드라이배트_p
탐색 건너뛰기 링크KGT > Players > Player News
  Player News
[2009 시니어마스터즈] 박남신, 최윤수 우승
박남신(50.테일러메이드)이 시니어무대 첫 승을 신고했다.
 
‘아이언의 귀재’로 불리우며 현재 코리안투어에서도 활약중인 박남신이 드디어 시니어무대에서 첫 승을 신고 했다. 21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전주.순창코스(파72.6,678야드)에서 막을 내린 2009 시니어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른 문춘복(57.투어스테이지)를 4타차로 따돌렸다.
8월 20일 펼쳐진 대회 1라운드에서 박남신은 버디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김석노(50.팬텀)와 지태화(54)와 함께 공동선두로 나섰다. 최종라운드에서 박남신은 절정의 아이언 샷을 보여주며 버디를 6개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며 5타를 줄여 2위와의 격차를 벌이며 여유 있는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이번 대회에서 아이언 샷이 너무 좋았던 것이 우승으로 이어 진 것 같다. 오늘 3~5번홀 연속 버디로 일찌감치 2위와 격차를 두어 편안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 시니어대회 우승이라 새삼스럽지만 이 컨디션을 유지하여 코리안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랜드시니어부문에서는 최강자 최윤수(61)가 우승을 차지했다.
최윤수는 지난 6월 일동레이크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 제10회 KPGA 그랜드시니어선수권대회과 7월 군산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 챔피언스투어 2회대회에 이어 3연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최윤수는 첫 날 경기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합계 1오버파 73타로 단독선두에 나섰으며 최종일 경기에서는 보기를 1개로 막고 버디4개, 이글 1개를 잡아내며 5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해 그랜드시니어부문 출전 선수 중 유일한 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윤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이언 샷이 잘 되었고 페어웨이의 잔디가 어려워서 집중해서 경기를 펼친 것이 주효했다.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 퍼팅감이 살아나면서 우승을 차지한 것 같다. 아무래도 그랜드시니어부문에 출전하는 프로님들은 대부분 대회 준비 없이 출전하시는데 저는 아직 현역에서 활동 중이라 성적이 좋은 것 같다” 소감을 밝혔다.
 
챔피언스투어 다음 대회는 9월 15일부터 양일간 경북 군위에 신설된 세인트웨스튼 컨트리클럽에서 ‘2009 세인트웨스튼 시니어오픈’이 펼쳐지게 된다.
  2009-08-21
Korean Tour Corporate

KGT소개
CEO 인사말
조직도
사업소개
약도
Event Calendar
Etc

Contact Us
FAQ
Sales and Marketing

Advertising and Promotion
Sponsors
Partners
Media Room

Media Guides
facebook Korean Tour
facebook Million Yard Cup
Official World Golf Ranking
Other Tours

PGA Tour
European Tour
JGTO
Asian Tour
PGA Tour of Australasia
Sunshine Tour
OneAsia
KGT (주)한국프로골프투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61 KPGA빌딩10층(우 463-440) Tel : 02-414-8855 Fax : 02-415-7676
사업자등록번호 : 215-87-01295 통신판매업신고 : 송파 제 2008-99호 대표이사 : 황성하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형섭

 (주)한국프로골프투어는 (사)한국프로골프협회가 출자한 프로골프투어 전문기업입니다.